[ 기사위치 뉴스 ]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확대

ATX | fmebsnews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비대면 판로개척, 온?오프라인 판촉 및 홍보 확대로 코로나19 위기 극복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확대


비대면 판로개척, 온?오프라인 판촉 및 홍보 확대로 코로나19 위기 극복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도 산림이 지닌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확대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적경제로 진입을 희망하는 신규창업자 및 기존 산림기업에 대해 자문?교육 등을 지원하여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을 확대하고,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하여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창업을 지원한다.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 연간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 : 전국 45개 지역에서 225개 주민사업체 육성


특히, 올해에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확대와 더불어, 산림형사회적경제기업을 진단하고, 기업의 발전단계별로 전략적인 지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생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회계, 세무, 노사관계 등을 자문 할 수 있는 전문가를 구성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하면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판로개척, 온?오프라인 판촉 및 홍보 확대 등 다각적인 판로?마케팅 지원을 실행한다.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 업종을 개발하고 주민사업체를 발굴?육성을 지원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한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발굴된 주민사업체는 창업 단계별로 창업→도약→성장지원을 받아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로 고용창출, 고용안정, 유휴인력 활용 등의 사회적경제 순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라면서,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본연의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fmebsnews  fmebsnews@fmebs.com

<저작권자 © ATX,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