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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서 디지털 뉴딜의 혁신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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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서 디지털 뉴딜의 혁신을 찾다!


- 과기정통부 장석영 차관, 20번째 디지털 뉴딜 현장소통 일환으로 스마트팜 기업 ㈜그린플러스 현장방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장석영 차관은 1월 22일(금), 2020년 디지털뉴딜 우수기업(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및 디지털뉴딜 분야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표창 수상(’20.12.17))으로 선정된 ㈜그린플러스 스마트팜 기업을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사진설명: (주)그린플러스 스마트팜 내부 모습, 자료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그린플러스는 4계절 내내 작물 재배가 가능하도록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하여 1차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첨단온실 구축 전문기업으로,국·내외의 스마트팜 관련 70종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1위 스마트팜 기업으로 관련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농업 선진국인 일본에 60만 평의 스마트팜을 시공하였고, 이외에도 중국, UAE, 우즈벡키스탄 등 아시아권 여러 국가에 스마트팜을 수출하는 등 불모지였던 국내 첨단 온실 분야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높이며, 현재까지 누적 수출액 1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번에 방문한 그린플러스의 그린케이팜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국내 최대 단일 원예작물(딸기) 스마트팜(4,300평)으로 스마트팜 내 작물생육 환경조건(빛, 온도, 습도, CO₂농도, 및 양액 상태 등)을 센서와 솔루션을 활용하여 자동제어하고 연중 내내 작물 재배를 지원할 수 있다.


사진설명: (주)그린플러스 스마트팜 구성도, 자료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또한 작물 재배라인을 상하로 조절하여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극대화하고 수확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등 농업과 디지털기술의 융합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시스템 구축·운영하고 있다


장석영 2차관은 “그린플러스의 스마트팜은 1차 산업인 농업 분야의 디지털기술 융합을 통해 새로운 시장 창출 가능성을 보여준 디지털 뉴딜의 모범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정부는 디지털 뉴딜에 대한 대규모 선제 투자를 통해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만들고 다양한 산업 영역에 디지털 전환이 촉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앞으로 디지털 뉴딜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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